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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상황판단

2014년 5급 공채 PSAT 상황판단(A책형) 36번 오답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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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것 찾기. 선지 활용하기

일단 조건을 보자.

정만 2표를 받았다고 한다. 

 

이제 대화를 보면

평균 자책점은 이미 나와 있으므로 

가영은 갑을 뽑았다고 볼 수 있다.

다른 조건은 없으므로 가영은 갑만 뽑았다고 볼 수 있다. 

을이 될 수도 있고, 정이 될 수도 있다. 

병이 될 수도 있고, 정이 될 수도 있다.

이건 갑 아니면 정인데,

갑은 이미 가영이 뽑았으므로 

라는 정을 뽑았다고 볼 수 있고

 

그래서 정의 탈삼진 수는 205보다 커야 한다.

그럼 4번은 자연스럽게 지워진다.

일단 승률은

위 식으로 계산되는데

 

갑, 을, 병의 승률은

15/25

21/29

15/23

으로, 이 중에서 가장 높은 승률은 보이고 있는 선수는

을이다. 

(15/25보다는 15/23이 당연히 더 크다. 그리고 15/23과 21/29 모두 분자와 분모가 8 차이가 나는데, (1-8/23)보다는 (1-8/29)가 더 크다.)

 

그래서 을 아니면 정인 상황이다. 

 

다시 선지를 보면

1번

1번을 보면

완투한 경기 수가 14라면 

다해는 정을 뽑은 것이 된다. 

 

그러면 이미 라라와 다해가 정을 뽑았으므로 나머지는 다른 선수가 높아야 한다. 

근데 승리 횟수를 보면 23인데, 이건 당연히 을의 승리 횟수보다는 크다. 

그럼 나리도 정을 뽑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래서 1번. X

 

2번

완투한 경기 수가 13보다 낮으므로 다해는 정을 뽑지 않는다. 

승리 횟수도 20이라 나리도 정을 뽑지 않는다. 

승률로 보면 20/30으로 21/29의 승률을 보이고 있는 을이 더 높다. 

 

이렇게 되면 정은 1표밖에 얻지 못하므로

2번. X

 

3번

완투한 경기 수에서 다해한테 표를 얻지 않음을 알 수 있고,

승리 횟수에서 나리한테 표를 얻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다만, 승률의 경우, 20/25인데, 이는 21/29의 승률을 보이고 있는 을보다 높다고 할 수 있다. 

이러면 두 표를 얻게 되고, 그래서 답이 된다. 

 

3번. O

 

5번

완투한 경기 수에서 다해의 선택을 받지 못하게 되고

승리한 경기 수에서는 나리의 선택을 얻게 된다. 

그리고 승률에서도 23/26으로 21/29인 을보다 높으므로 마철의 선택도 얻게 되는데,

이러면 3표를 얻게 된다. 

 

그래서 5번.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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