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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상황판단

2013년 외교관 PSAT 상황판단(인책형) 13번 오답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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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식중독에 걸리지 않았는가?

처음부터 이렇게 접근했다면 틀리지 않을 문제였다. 

근데, 표를 만들어서 풀다보니 틀렸다. 

표를 만드는 건 괜찮다. 근데, 음식 종류가 11개씩이나 되니 내가 엑셀이 아닌 이상 실수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럴 때에는 그냥 표 없이 푸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이를 통해 라익과 바울이가 식중독에 걸리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러면

라익이하고 바울이는 무엇을 먹었을까?

음식 말고 다른 걸로 식중독에 걸리지 않고

상한 음식을 조금만 먹더라도 식중독에 걸린다고 했으므로

 

달걀, 프라이, 우유, 감자는 괜찮다.

또한, 버터, 빵, 요거트도 괜찮다. 

 

그럼 이제 다른 사람들도 한번 보자

잼, 샐러드, 쿠키 중 최소한 1개 이상은 상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잼이 상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치즈, 쿠키 최소한 1개 이상은 상했다.

잼 때문만일 수도 있지만

샐러드와 주스 중 최소 1개 이상 상한 경우도 부정할 수는 없다. 

 

일단 위 진술로부터

 

잼이 상했고, 

치즈 또는 쿠키가 상했다는 것

확실히 알 수 있다.

 

이제 선지를 보자

1번

잼, 샐러드, 쿠키 중에서 

잼은 확실히 상했다. 

근데, 샐러드 또는 쿠키가 상했을 수도 있다. 

1번. X

 

답: 1번

2번

이건 당연하다. 

라익과 바울이 먹은 것을 통해서 우유와 요거트는 식중독을 유발하는 요인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다른 것으로 걸렸을 것이다. 

 

2번. O

 

3번

잼이 상했다는 것은 확실히 안다. 

잼을 먹었다면 무조건 식중독에 걸린다. 

 

3번. O

 

4번

다솜의 발언을 통해

치즈 또는 쿠키가 상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치즈와 쿠키를 먹었다면 반드시 식중독에 걸린다. 

 

4번. O

 

5번

라익과 바울에 의해 나머지 음식은 상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므로

확실히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5번.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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